포도호텔1 돌과 바람의 건축가, 이타미 준 유동룡 이타미준은 재일 한국인 건축가로, 한국 이름은 유동룡이다. 유동룡 본명으로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였지만 작품 및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자 성인 '유'가 일본에 없는 한자라 건축가로서 활동에 제약이 생기게 되자 국적을 떠나서 자유로운 국제인으로서의 건축가가 되자는 의미로 한국에 올 때 이용했던 국제공항인 '이타미 공항'과 절친한 음악가 길옥윤의 예명 '요시야 준'에서 이름을 따와 '이타미 준'이라는 예명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1. '이타미 준의 바다' 와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 포도호텔, 방주교회, 수풍석 뮤지엄은 하나의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포도호텔에 묵을 경우 방주교회와 수풍석뮤지엄 픽업장소인 디아넥스 호텔 주차장까지 차량 이동서비를 이용할수 있다. 수풍석 뮤지엄의 관람은 하루 2회 또.. 2023. 4. 20. 이전 1 다음